Dal-tteurak Hanok Stay

달이 머무는 마당,
하룻밤의 고요

먹빛 산자락 아래 자리한 전통 한옥. 창호로 스미는 볕과 마당을 스치는 바람 속에서, 온전히 자신에게 머무는 시간을 보내세요.

SCROLL
한옥 마당과 소나무, 창호를 그린 일러스트

About

오래된 것들이
가장 편안한 이유

달뜨락은 백 년을 지나온 한옥의 뼈대를 그대로 살리고, 머무는 이의 편의를 더해 다시 지은 작은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마당 하나를 여러 채가 둘러싼 전통 배치를 따르되, 각 채는 독립된 공간으로 분리되어 온전한 프라이버시를 지킵니다.

도심에서 한 시간, 산과 능선이 가까운 자리에 앉아 있어 아침에는 안개가, 밤에는 달빛이 마당 가득 내려앉습니다.

산자락 아래, 고요한 위치

가장 가까운 도로에서도 소리가 닿지 않는 능선 아래 자리했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

한옥의 골조와 창호는 그대로, 냉난방과 욕실은 현대식으로 갖췄습니다.

채마다 독립된 마당

모든 객실은 작은 마당 혹은 툇마루를 품고 있어 이웃과 마주치지 않습니다.

Rooms

머무름을 위한 네 개의 방

같은 지붕 아래 다른 계절을 담은 네 개의 독채. 자신의 취향에 맞는 방을 골라보세요.

솔바람실 - 소나무가 보이는 온돌 독채

Pine Breeze

솔바람실

소나무 숲을 향해 창을 낸 온돌 독채. 바람 소리와 솔향이 머무는 방.

180,000원 /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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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실 - 동쪽 창으로 달이 드는 방

Moonlight

달빛실

동쪽으로 낸 큰 창으로 달이 가장 먼저 드는 방. 밤의 정취를 위한 공간.

195,000원 /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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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실 - 매화나무를 마주한 별채

Plum Blossom

매화실

작은 마당의 매화나무를 마주한 별채. 봄과 겨울 모두 아름다운 방.

210,000원 /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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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실 - 대나무 숲길 끝의 방

Bamboo Grove

대숲실

대숲을 따라 걷는 산책로 끝, 잎사귀 사각이는 소리를 이불 삼는 방.

230,000원 /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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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Reviews

다녀간 이들의 이야기

달뜨락에 머물다 간 손님들의 소감을 전합니다.

"마당에 서서 달을 보다가, 도시에서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은 기분이었어요. 조용히 재정비하기 좋은 곳입니다."

이서연 · 서울 솔바람실

"온돌방이 정말 따뜻하고 창호로 들어오는 아침 볕이 잊히지 않아요. 다음엔 매화실도 묵어보고 싶어요."

박지훈 · 대전 달빛실

"대숲을 지나 방에 들어서는 산책로부터가 여행이었습니다. 사장님의 다도 안내도 인상 깊었어요."

Emily K. · 부산 대숲실

Reser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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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하룻밤을

성수기에는 채별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날짜를 미리 확인해보세요.